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특허청에서 램버스사가 보유중인 컴퓨터용 메모리에 관한 핵심 특허에 대해 재심의한 결과, 지난 24일 이 특허 대해 무효 판정을 내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램버스사에서는 Barth 특허군이라고 불리우는 3개의 특허를 가지고 IT 업계에 소송질을 해왔는데, 이들 특허는 DDR을 비롯한 온갖 컴퓨터에 사용되는 메모리의 컨트롤러를 설계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하지요.
램버스는 이 특허를 가지고 엔비디아와 HP를 비롯한 여러 업체들을 물먹여왔으나, 3개의 특허 중 2개는 작년 11월에 무효 판정을 받았고, 2012년에 와서 결국 모두 다 무효화 될 처지에 놓이게 되었습니다ㅋ.
램버스사는 원하면 항소를 할 수 있으나, 램버스측 대변인은 “선택지를 고려중 (We're evaluating our options)”이라고만 말했다 합니다.
출처: 로이터
출처는 아무리봐도 여전해
램버스꼴좋군요 헤헤 램버스주가 춤추겠죠 프흐흐흐흐흐
램버스가 정신못차릴확률 999%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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